Loading... 
 
 
 
 
   
   
   
   
   
   
   
   
홈>커뮤니티>포토갤러리
제  목 | 자연이 주는 선물
작성자 | 불루데스크 2008-05-01

안개속에서 만난 거미줄을 보고,나만 초대 받은 이 기분을 어찌 말고 표현할 수 있으리~
내가 만약 시인이었다면 난 거미줄에대한 찬사와 환호를 무엇보다 영롱한 보석 보다 더
찬란했다고 표현했을텐데..비록 빛이 없는 뽀얀 안개속에서 너를 만났지만 말이지,,~!
빛과 이슬의 만남이었다면더 멋진 그림을 표현했으리라는 아쉬움을 남긴다.

유리(1028yeonjung)